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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에서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 조치로 틀린 것은? | [화학분석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학분석기사 필기] 22년 2회차
실험실에서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 조치로 틀린 것은?
1
산은 물에 가하면서 희석한다.
2
과염소산은 유기화합물을 보호액으로 하여 저장한다.
3
독성 물질을 취급할 때는 체내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 조치를 취한다.
4
강산과 강염기는 공기 중 수분과 반응하여 치명적 증기를 생성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닫아 놓는다.
해설

과염소산(HClO₄)은 강산화제로서 유기화합물과 격렬하게 반응하여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유기화합물을 보호액으로 사용하여 저장해서는 안 된다. 대신 비활성 물질(예: 물, 무기물)을 보호액으로 사용해야 한다.

산을 물에 가할 때는 발열 반응을 완화하기 위해 산을 물에 천천히 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은 옳다.

독성 물질 취급 시 호흡기·피부 등을 통한 체내 침투를 차단하는 조치는 필수이므로 이 설명도 옳다.

강산·강염기는 공기 중 수분과 반응하여 유독가스(예: HCl 증기)를 발생시키므로 밀폐 저장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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