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병성에 대한 특성검정을 할 때 틀린 것은? | [종자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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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성에 대한 특성검정을 할 때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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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병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다 검정포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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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포를 설치할 때는 감수성 품종을 충분히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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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성을 검정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병원균을 배양하여 접종할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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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성 정도의 판정은 감수성품종의 이병 정도에 관계없이 처리 후 일정기간이 지난 다음에 실시한다.
해설
내병성 특성검정에서 내병성 정도의 판정은 함께 배치한 감수성 품종의 이병 정도를 기준으로 비교하여 이루어져야 하므로, 감수성품종의 이병 정도와 관계없이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판정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병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 검정포를 설치하고 감수성 품종을 충분히 배치하며 필요 시 병원균을 인위적으로 배양·접종하는 것은 올바른 검정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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