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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생 이음이라고도 하며, 파이프에 나사를 절삭하지 않고 이음하는 것으로 숙련이 필요하지 않으며 시간과 공정이 절약되는 관이음은?
1
신축 이음
2
고무 이음
3
패킹 이음
4
턱걸이 이음
해설

패킹 이음은 파이프에 나사를 절삭하지 않고 패킹(고무 등)을 관 이음부에 끼워 결합하는 방식으로, 숙련된 기술 없이도 빠르게 시공할 수 있어 시간과 공정을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생 이음이라고도 불린다.

신축 이음은 배관의 열팽창·수축을 흡수하기 위한 목적의 이음이고, 고무 이음은 진동 흡수나 완충을 위해 별도로 사용되며, 턱걸이 이음은 관에 턱을 가공해 끼우는 방식으로 별도 가공이 필요해 나사 절삭 없이 간편하게 시공되는 패킹 이음의 특징과는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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