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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정비에서 누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배관정비에서 누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나사부의 정비 등으로 탈ㆍ부착을 반복함으로써 나타난 마모는 누설과 관계가 없다.
2
나사부에서 증기, 물 등의 누설은 관의 나사 부분을 부식시켜 강도 저하, 균열, 파단의 원인이 된다.
3
배관 이음쇠 용접부의 일부에 균열이 생겨 누설이 진행되면 파단에 이르기도 하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4
비틀어 넣기부 배관의 나사부에서 누설 시 그 상태로 밸브나 관을 더 조이면 반드시 반대 측의 나사부에 풀림이 생겨 누설개소가 이동한다.
해설

나사부에서 증기나 물이 누설되면 부식과 강도 저하, 균열, 파단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음쇠 용접부에 균열이 생겨 누설이 진행되면 파단에 이를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또한 나사부에서 누설이 있을 때 무리하게 조이면 반대쪽 나사부에서 풀림이 생겨 누설 위치가 옮겨가기도 한다.

그러나 나사부를 반복적으로 탈·부착하면서 생기는 마모는 나사산의 밀착을 저해하여 오히려 누설의 원인이 되므로, 누설과 관계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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