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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유의 간이측정에 의한 열화 판정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설비보전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사 필기] 18년 1회차
윤활유의 간이측정에 의한 열화 판정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냄새를 맡아 보고 판단한다.
2
기름을 방치한 후 색상변화로 수분혼입상태를 판단한다.
3
손으로 기름을 찍어보고 점도의 대소를 판단한다.
4
기름과 물을 같은 양으로 넣고 교반 후 기름과 물이 완전히 분리될 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해 화유화성을 판단한다.
해설

냄새를 맡아 판단하는 것, 손으로 찍어 점도의 대소를 가늠하는 것, 기름과 물을 같은 양으로 넣고 교반한 뒤 완전히 분리될 때까지의 시간을 재어 항유화성(수분 분리성)을 보는 것은 모두 실제로 쓰이는 간이 열화 판정법이다.

반면 수분 혼입은 방치 후의 색상 변화가 아니라 기름이 뿌옇게 흐려지는 백탁이나 가열면에 떨어뜨렸을 때 나는 소리로 판정하며, 기름을 방치해 확인하는 것은 가라앉는 침전물(협잡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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