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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유의 열화 판정 중 직접 판정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설비보전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윤활유의 열화 판정 중 직접 판정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신유의 성상을 사전에 명확히 파악한다.
2
사용유의 대표적 시료를 채취하여 성상을 조사한다.
3
투명한 2장의 유리판에 기름을 넣고 투시해서 이물질의 유무를 조사한다.
4
신유와 사용유의 성상을 비교 검토 후 관리기준을 정하고 교환하도록 한다.
해설

직접 판정법은 사용 중인 기름의 대표 시료를 채취해 점도·수분·전산가 등 성상을 실제로 분석하고, 미리 파악해 둔 신유의 성상과 비교하여 관리기준에 따라 교환 여부를 판정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신유 성상의 사전 파악, 사용유 시료 채취 및 성상 조사, 신유·사용유 비교 후 관리기준 설정은 모두 직접 판정법의 절차에 해당한다.

반면 투명한 유리판 사이에 기름을 끼워 투시해 이물질 유무를 보는 것은 별도 분석장비 없이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하는 간이 판정법(오관 판정법)에 속하므로, 직접 판정법에 대한 설명으로는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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