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에 발생하는 각종 해충의 방제와 관련한 설명중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15년 1회차
수목에 발생하는 각종 해충의 방제와 관련한 설명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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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방의 구제는 3월 상순~4월 하순까지 번데기를 채취해 소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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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벌레나방(텐트나방)이 발생한 느티나무는 유충 발생초기인 4월 중하순에 트랄로메트린 유제(1.3%) 2000배액을 수관 살포한다.
3
벚나무응애는 여름철 건조한 날씨에 잎이 황변한 것이나, 흡즙 흔적이 있는 잎을 채취하여 소각한다.
4
향나무(측백나무)하늘소는 기생성 천적인 좀벌류, 맵시벌류, 기생파리류 등을 보호한다.
해설
솔나방은 유충으로 월동해 3~4월에 다시 잎을 갉아먹고 6~7월에야 번데기가 되므로, 3월 상순~4월 하순은 번데기가 아니라 유충을 잡거나 약제를 뿌릴 시기다. 고치(번데기) 채취ㆍ소각은 7월경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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