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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풍수설에 따라 택지(宅地)를 선정했기 때문에 안채 뒤에 경… | [조경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15년 2회차
조선시대에는 풍수설에 따라 택지(宅地)를 선정했기 때문에 안채 뒤에 경사지가 있는 경우 이경사지는 토사유출을 막기 위해 계단식으로 다듬고 장대석으로 굳혔는데 이 자리를 무엇이라고 불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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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미(鴟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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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石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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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산(石假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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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花階)
해설

화계(花階)는 안채 뒤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다듬고 장대석으로 축대를 쌓아 각 단에 화목을 심은 자리로, 옹벽과 화단의 기능을 겸한다. 경복궁 교태전 뒤 아미산과 창덕궁 낙선재 후원의 화계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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