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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경기사 필기] 21년 2회차
조경현장의 근로자가 경련(발작)을 할 때 응급처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발작이 멈출 때까지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2
환자의 치아 사이로 어떠한 물체도 끼우면 아니 된다.
3
우선 환자를 붙잡아 2차 상해방지와 경련(발작)이 조기에 진정될 수 있도록 한다.
4
환자에게 먹을 거나 마실 것을 줘서는 안되지만 환자가 당뇨병 환자라면 환자의 혀 아래 각설탕을 넣는 것은 가능하다.
해설
경련 중인 환자를 억지로 붙잡아 움직임을 억제하면 골절·탈구 등 2차 손상을 일으키고 발작을 빨리 멈추게 하지도 못한다. 주변 위험물을 치우고 머리를 보호하며 발작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고, 입에 어떤 물체도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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