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형 재배에서 이용하는 피복작물과 녹비작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6년 1회차
환경친화형 재배에서 이용하는 피복작물과 녹비작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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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과 녹비작물은 뿌리혹박테리아의 질소고정으로 토양에 질소를 공급하므로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
녹비작물은 종실이 완전히 여문 뒤 종실을 거두어들이고 남은 그루터기만 토양에 넣어야 비료 효과가 가장 크다.
3
겨울철에 화본과 피복작물을 재배하면 지표가 덮여 강우에 의한 토양 침식과 양분 용탈을 줄일 수 있다.
4
피복작물은 지표를 덮어 광을 가리고 타감물질을 내어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해설
녹비작물은 식물체에 들어 있는 질소 등 양분을 그대로 토양에 되돌려주는 것이 목적이므로, 종실이 완전히 여물어 양분이 종자 쪽으로 이동해 버린 뒤가 아니라 개화기 전후처럼 식물체 내 양분 함량이 높은 시기에 갈아엎어야 비료 효과가 가장 크다. 종실을 다 거두고 그루터기만 넣으면 오히려 양분이 대부분 빠져나간 뒤이므로 비료 효과가 떨어진다. 두과 녹비작물의 질소고정 효과나 피복작물의 토양침식·잡초억제 효과에 대한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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