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배양(約培養)에 의하여 새 품종을 육성하려면 다음세대 중 어느 것으로부터 약을 채취하는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6년 1회차
약배양(約培養)에 의하여 새 품종을 육성하려면 다음세대 중 어느 것으로부터 약을 채취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1
순계
2
F1
3
F2
4
F3
해설
약배양은 꽃밥 속의 화분(n)을 배양해 반수체를 얻고 이를 배가시켜 동형접합 계통을 단번에 고정하는 육종법이다. 이때 재료로는 F1의 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F1은 감수분열 과정에서 유전자 재조합이 일어나 유전자형이 제각기 다른 화분을 만들어 내므로, 그 화분에서 유래한 반수체 집단에 폭넓은 변이가 확보되어 우량 계통을 골라낼 여지가 커지기 때문이다. 순계는 화분이 유전적으로 균일해 선발할 변이가 없고, F2 이후 세대는 이미 자식으로 분리와 고정이 진행되어 약배양으로 얻는 이득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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