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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자기사 필기] 2026년 1회차
종자의 활력을 검정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기전도도 검사는 종자 침출액의 전기전도도를 재어 그 값이 클수록 세포막 손상이 커 활력이 낮다고 판정한다.
2
전기전도도 검사는 종자를 갈라 배가 물든 부위와 물든 모양을 살피는 방법이므로 판독에 숙련이 필요하다.
3
테트라졸륨 검사는 살아 있는 조직에서 테트라졸륨염이 산화되어 무색으로 탈색되는 반응을 이용한다.
4
테트라졸륨 검사는 휴면 상태의 종자에는 쓸 수 없으므로 반드시 휴면을 타파한 뒤에만 실시한다.
해설

전기전도도 검사는 종자를 물에 침지시켜 침출된 전해질의 양을 전기전도도로 측정하는 방법으로, 값이 클수록 세포막이 많이 손상되어 활력이 낮음을 뜻한다. 테트라졸륨 검사는 이와 달리 살아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가 무색의 테트라졸륨염을 환원시켜 적색 포르마잔을 만드는 정색반응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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