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행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품행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적대적 반항장애는 품행장애로 발전하지 않는다.
2
품행장애의 유병률은 남녀의 차이가 없다.
3
품행장애의 발병에는 환경적 요인보다 유전적 요인이 크다
4
품행장애가 이른 나이에 발병할수록 예후가 좋지 않다.
해설
품행장애는 아동기 발병형(10세 이전 발병)이 청소년기 발병형보다 공격성이 심하고 성인기 반사회성 성격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예후가 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적대적 반항장애는 상당수가 품행장애로 진행될 위험이 있는 선행장애로 보고되며, 품행장애는 여아보다 남아에서 유병률이 뚜렷하게 높고 유전적 요인과 더불어 가정환경·또래관계 등 환경적 요인도 발병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이른 나이에 발병할수록 예후가 좋지 않다는 설명만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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