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광장공포증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광장공포증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광장공포증의 남녀 간 발병비율은 비슷한 수준이다.
2
아동기에 발병률이 가장 높다.
3
광장공포증이 있으면 공황장애는 진단할 수 없다.
4
공포, 불안, 회피 반응은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된다.
해설

DSM-5에서 광장공포증은 공포, 불안, 회피 반응이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될 것을 진단기준으로 요구한다. 광장공포증은 여성에서 남성보다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청소년기~성인 초기에 발병률이 높으며, DSM-5에서는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을 독립된 진단으로 분리하여 공황장애 없이도 광장공포증을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남녀 발병비율이 비슷하다거나 아동기 발병률이 가장 높다거나 공황장애와 함께 진단할 수 없다는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