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심리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신경심리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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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ca와 Wernicke는 실어증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며, Benton은 임상신경 심리학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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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레이, MRI 등 의료적 검사결과가 정상으로 나온 경우에는 신경심리검사보다는 의료적 검사결과를 신뢰하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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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검사는 고정식(fixed) battery와 융통식(flexible) battery 접근이 있는데, 두 가지 접근 모두 하위검사들이 독립적인 검사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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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검사는 환자에 대한 진단 환자의 강점과 약점, 향후 직업능력의 판단, 치료계획, 법의학적 판단, 연구 등에 널리 활용된다.
해설
신경심리검사는 뇌 손상 여부와 부위 추정뿐 아니라 환자의 인지적 강점과 약점 파악, 향후 직업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판단, 치료 및 재활 계획 수립, 법의학적 감정, 연구 목적 등 임상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된다.
실어증 연구에서 Broca와 Wernicke의 업적은 인정되지만 임상신경심리학의 창시자를 특정 인물로 단정하는 설명은 일반적 통설과 맞지 않으며, 영상검사가 정상이어도 신경심리검사에서 기능적 이상이 발견될 수 있어 영상결과를 항상 우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고정식·융통식 배터리 접근 모두 하위검사가 상호 독립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도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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