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상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게슈탈트 상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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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자아(auxiliary ego) 활용은 집단 상담에 많이 사용하는 기법으로 한 구성원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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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awareness)과 접촉(contact)을 방해하는 한 요인인 융합(confluence)은 자신과 타인의 경계가 불분명한 지점에서 타인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다.
3
Zinker는 알아차림-접촉 주기를 배경, 감각, 알아차림, 에너지/흥분, 행동, 접촉 등 여섯 단계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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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은 개체가 자신의 유기체적 욕구나 감정을 지각한 다음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명료한 전경으로 떠올리는 것을 말한다.
해설
게슈탈트 상담에서 융합은 자신과 타인의 경계가 불분명하여 타인의 의견에 무비판적으로 동의하는, 알아차림과 접촉을 방해하는 현상이며, Zinker는 알아차림-접촉 주기를 배경, 감각, 알아차림, 에너지/흥분, 행동, 접촉의 여섯 단계로 설명하였고, 알아차림은 자신의 유기체적 욕구나 감정을 지각하여 명료한 전경으로 떠올리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집단상담에서 한 구성원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기법은 흔히 '뜨거운 자리' 기법으로 불리며 보조자아는 사이코드라마에서 쓰이는 개념이므로, 이를 게슈탈트 상담의 기법으로 설명한 것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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