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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 점수의 해석과 사용에서 임상심리사가 유의해야 할 점이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심리검사 점수의 해석과 사용에서 임상심리사가 유의해야 할 점이 아닌 것은?
1
검사는 개인의 일정 시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밝혀내도록 고안된 것이다.
2
검사 점수를 해석할 때는 그 사람의 배경이나 수행동기 등을 배제해야 한다.
3
문화적 박탈 효과에 둔감한 검사는 문화적 불이익의 효과를 은폐시킬 수 있다.
4
IQ점수를 범주화하여 해석하는 것은 오류 가능성이 있다.
해설

정답은 2번이다. 심리검사 점수를 해석할 때는 오히려 수검자의 배경이나 검사에 임하는 동기, 태도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이러한 맥락 정보를 배제한 채 점수만으로 해석하는 것은 임상심리사가 유의해야 할 부적절한 태도이다.

검사는 특정 시점에서 개인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며, 문화적 박탈에 둔감한 검사는 문화적 불이익을 은폐할 위험이 있고, IQ점수를 범주화하여 해석하는 것도 오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실제로 임상심리사가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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