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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재검사 신뢰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검사-재검사 신뢰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검사 사이의 시간 간격이 너무 길면 측정대상의 속성이나 특성이 변할 가능성이 있다.
2
반응민감성에 의해 검사를 치르는 경험이 개인의 진점수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3
감각식별검사나 운동검사에 권장되는 방법이다.
4
검사 사이의 시간간격이 짧으면 이월효과가 작아진다.
해설

정답은 4번이다.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동일한 검사를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두 번 실시하여 두 점수 간의 상관으로 신뢰도를 추정하는 방법인데, 검사 사이의 시간 간격이 짧을수록 이전 시행에 대한 기억이나 연습 효과 같은 이월효과는 오히려 커진다. 따라서 시간 간격이 짧으면 이월효과가 작아진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반면 시간 간격이 너무 길면 측정 대상의 속성 자체가 변화할 위험이 있고, 검사를 치르는 경험 자체가 반응민감성을 통해 진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감각식별이나 운동 수행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특성을 측정하는 검사에는 이 방법이 권장된다는 나머지 진술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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