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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검사의 실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3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신경심리검사의 실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두부 외상이나 뇌졸중 환자의 경우에는 급성기에 바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어려운 검사는 피로가 적은 상태에서 실시하고 어려운 검사와 쉬운 검사를 교대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3
운동 기능을 측정하는 검사는 과제제시와 검사 사이에 간섭과제를 사용한다.
4
진행성 뇌질환의 경우 6개월 정도가 지난 후에 정신상태와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할 때는 수검자의 피로도를 고려하여 어려운 검사는 상대적으로 피로가 적은 시점에 실시하고, 어렵고 쉬운 검사를 교대로 배치하여 집중력 저하와 피로 누적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부 외상이나 뇌졸중 환자는 급성기에는 의식 수준이나 신체 상태가 불안정하므로 상태가 안정된 이후에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며, 진행성 뇌질환의 경우에는 병의 경과를 추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짧은 간격을 두고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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