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PI-2의 타당도척도 점수 중 과잉보고(over reporting)로 해석 가능한 경우 상세 페이지
123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MMPI-2의 타당도척도 점수 중 과잉보고(over reporting)로 해석 가능한 경우는?
1
VRIN 80점, K 72점
2
TRIN(f방향) 82점, FBS 35점
3
F 75점, F(P) 80점
4
F(B) 52점, K 52점
해설
F척도와 F(P)척도가 함께 큰 폭으로 상승한 경우는 전형적인 과잉보고 프로파일에 해당한다. F척도는 일반 규준집단에서 드물게 인정되는 다양한 정신병리 문항으로 구성되어 상승 시 심리적 고통이나 증상 과장 가능성을 시사하며, F(P)척도는 임상집단에서도 잘 인정되지 않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두 척도가 함께 높을 때 증상 과장의 가능성이 더욱 뚜렷해진다. VRIN과 K가 함께 높은 경우는 비일관 반응과 방어성이 혼재된 프로파일로 단순 과잉보고로 보기 어렵고, TRIN이 그렇다 방향으로 상승한 것은 묵종 반응 경향을 반영할 뿐 FBS가 낮아 과잉보고로 해석하기 어려우며, F(B)와 K가 모두 평이한 범위에 있는 경우도 과잉보고를 시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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