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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3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신경심리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Broca와 Wernicke는 실어증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며, Benton은 임상신경 심리학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2
X레이, MRI 등 의료적 검사결과가 정상으로 나온 경우에는 신경심리검사보다는 의료적 검사결과를 신뢰하는 것이 타당하다.
3
신경심리검사는 고정식(fixed) battery와 융통식(flexible) battery 접근이 있는데, 두 가지 접근 모두 하위검사들이 독립적인 검사들은 아니다.
4
신경심리검사는 환자에 대한 진단 환자의 강점과 약점, 향후 직업능력의 판단, 치료계획, 법의학적 판단, 연구 등에 널리 활용된다.
해설

신경심리검사는 환자에 대한 진단적 정보 제공뿐 아니라 인지적 강점과 약점 파악, 향후 직업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판단, 치료계획 수립, 법의학적 판단, 연구 등 폭넓은 영역에서 활용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뇌영상 등 의료적 검사가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신경심리검사에서 미세한 인지기능 손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의료적 검사결과만을 우선 신뢰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고정식 배터리 역시 표준화된 독립적 하위검사들의 묶음으로 구성된다는 점에서 나머지 보기는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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