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3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행동치료, 놀이치료, 가족치료 등을 통하여 호전될 수 있다.
2
부모의 양육행동, 아동의 유전적 기질, 인지행동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친다.
3
학령기 아동에서는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등교 거부로 나타난다.
4
성인의 경우 증상이 1개월 이상 나타날 때 진단될 수 있다.
해설
분리불안장애는 아동·청소년의 경우 증상이 최소 4주 이상 지속되어야 하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될 때 진단이 고려된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1개월 이상의 증상만으로 진단될 수 있다는 설명은 지속기간 기준을 잘못 서술한 것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행동치료·놀이치료·가족치료를 통한 호전 가능성, 부모의 양육행동과 아동의 기질·인지행동적 요인의 영향, 학령기 아동의 등교거부 양상은 모두 분리불안장애에 대한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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