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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우울장애(기분저하증)의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3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지속성 우울장애(기분저하증)의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우울 기간 동안 자존감 저하, 절망감 등의 2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2
순환성장애의 진단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3
조증 삽화, 경조증 삽화가 없어야 한다.
4
청소년에서는 기분이 과민한 상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해설

지속성 우울장애(기분저하증)의 진단기준에는 조증 삽화나 경조증 삽화가 없어야 하고, 순환성장애의 진단기준을 충족한 적이 없어야 한다는 배제 조건이 포함된다. 즉 순환성장애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야 진단할 수 있는 것이지 충족해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우울 기간 동안 자존감 저하나 절망감 등의 부수 증상이 2가지 이상 동반되어야 하며,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 우울한 기분 대신 과민한 기분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진단기준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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