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자가 지켜야 할 윤리적 의무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2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검사자가 지켜야 할 윤리적 의무로 옳지 않은 것은?
1
검사과정에서 피검자에게 얻은 정보에 대해 비밀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2
자신이 다루기 곤란한 어려움이 있을 때는 적절한 전문가에게 의뢰하여야 한다.
3
자신이 받은 학문적인 훈련이나 지도받은 경험의 범위를 벗어난 평가를 해서는 안된다.
4
피검자가 자해행위를 할 위험성이 있어도 비밀보장의 의무를 지켜야 하므로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 된다.
해설
검사자는 피검자로부터 얻은 정보에 대해 비밀을 보장할 의무가 있으며, 자신의 전문성과 훈련 범위를 벗어난 평가를 하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 때는 적절한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한다.
다만 피검자가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뚜렷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비밀보장의 예외 상황에 해당하여 관련자에게 알리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하므로, 이러한 경우에도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 된다는 것은 검사자의 윤리적 의무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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