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2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행동치료, 놀이치료, 가족치료 등을 통하여 호전될 수 있다.
2
부모의 양육행동, 아동의 유전적 기질, 인지행동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친다.
3
학령기 아동에서는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등교 거부로 나타난다.
4
성인의 경우 증상이 1개월 이상 나타날 때 진단될 수 있다.
해설

분리불안장애로 진단하려면 아동·청소년의 경우 증상이 최소 4주 이상, 성인의 경우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므로 성인에서 1개월 이상이면 진단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 장애는 행동치료, 놀이치료, 가족치료 등으로 호전될 수 있고, 부모의 양육방식이나 아동의 기질, 인지행동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학령기 아동에서는 등교를 거부하거나 학교 가기를 싫어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