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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5년 2회차

배관의 보온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통형 보온재의 이음매(겹침부)는 아래위로 서로 엇갈리게 배치하여 시공한다.
2
강관 표면의 녹을 제거하고 방청 도장을 한 후에 보온재를 시공한다.
3
밸브·플랜지 부분은 열손실이 작으므로 보온 시공을 생략한다.
4
보냉 시공에서는 보온재의 바깥쪽(고온·고습 측)에 방습층을 설치한다.
해설
밸브·플랜지는 표면적이 넓어 나관(맨 배관)보다도 단위길이당 열손실이 오히려 크며, 보온하지 않으면 결로·열손실의 주요 원인이 된다. 분해·점검이 가능하도록 탈착식 보온 커버 등으로 반드시 보온하므로 ③이 틀리다. 이음매를 엇갈리게 하여 열교(틈새 열손실)를 줄이는 것(①), 방청 처리 후 보온(②), 보냉 시 수증기가 침입하는 고온·고습 측인 바깥면에 방습층을 두는 것(④)은 모두 옳다.
[근거] 보온·보냉 시공 일반 — 이음매 엇갈림, 방청 후 시공, 밸브·플랜지 탈착식 보온, 보냉 방습층은 외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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