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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압축식 냉동장치에서 압축기 흡입관의 입상(立上) 배관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5년 1회차

증기압축식 냉동장치에서 압축기 흡입관의 입상(立上) 배관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입상관이 길어지는 경우 약 10m마다 중간 트랩을 설치하여 오일의 회수를 쉽게 한다.
2
증발기가 압축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으면 흡입관을 증발기 출구에서 곧바로 아래로 내려 압축기에 접속한다.
3
용량제어 장치가 있어 부하 변동이 큰 압축기의 흡입 입상관에는 이중 입상관(double riser)을 설치한다.
4
입상관의 관지름은 최소 부하 운전 시에도 오일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속이 확보되도록 결정한다.
해설
증발기가 압축기보다 위에 있을 때 흡입관을 곧바로 아래로 내리면 정지 중에 증발기 내의 액냉매나 오일이 중력으로 압축기에 흘러들어 기동 시 액압축(리퀴드 해머)을 일으킨다. 흡입관을 일단 증발기 상단보다 높게 입상(역루프)시킨 후 압축기로 내려야 하므로 ②가 틀리다. 긴 입상관의 10m마다 중간 트랩(①), 부하 변동이 큰 경우 최소 부하에서도 오일 회수 유속을 유지하는 이중 입상관(③), 최소 부하 기준의 유속 확보(④)는 모두 옳은 시공 원칙이다.
[근거] 냉매 배관 시공 일반 — 흡입 입상관 10m마다 중간 트랩, 이중 입상관, 증발기 상부 위치 시 역루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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