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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5년 1회차
냉동장치에 냉매를 충전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충전 속도를 높이기 위하여 냉매 용기를 토치 등 직화로 가열한다
2
충전 전에 장치를 충분히 진공건조하여 공기와 수분을 제거한다
3
충전량은 저울 등 계량기로 확인하여 규정량을 지킨다
4
과충전되면 응축압력 상승이나 압축기 액압축(리퀴드 해머)의 원인이 된다
해설
냉매 용기를 직화로 가열하는 것은 용기 내압 급상승으로 파열 위험이 있어 절대 금지이며, 가온이 필요하면 40℃ 이하의 온수를 사용한다. 충전 전에는 진공건조로 공기·수분을 제거해야 하고(수분은 팽창밸브 동결·산 생성 원인), 충전량은 계량기로 관리한다. 과충전 시 응축기 유효 전열면적 감소로 응축압력이 상승하고 액백에 의한 액압축 위험이 커진다. [근거] 고압가스 용기 취급 기준(직화 가열 금지, 40℃ 이하 유지)·냉매 충전 표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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