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장치의 제상(defrost)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5년 1회차
냉동장치의 제상(defrost)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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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전기히터) 제상은 구조와 제어가 간단하지만 소비전력이 커서 주로 소형 냉동장치에 사용된다
2
고온가스(hot gas) 제상은 증발기 입구에 응축기의 냉각수를 분사하는 방식이다
3
압축기 정지(off-cycle) 제상은 -30℃ 이하의 저온 냉동실에 가장 적합하다
4
살수식 제상은 증발기에 물을 뿌리는 방식이므로 착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해설
전열 제상은 증발기에 삽입한 전기히터로 서리를 녹이는 방식으로 구조·제어가 간단하나 전력 소비가 커 소형 장치(쇼케이스·소형 유닛쿨러 등)에 주로 쓰인다. 고온가스 제상은 압축기 토출가스를 증발기로 우회시켜 그 응축열로 서리를 녹이는 방식이고, 압축기 정지 제상은 고내 공기의 열로 서리를 녹이므로 고내 온도가 비교적 높은(대략 0℃ 이상) 냉장실에 적합하다. 살수식은 물을 뿌려 서리를 녹이는 '제상 방법'일 뿐, 운전 중 착상 자체를 막는 것은 아니다. [근거] 제상 방식별 특징(전열=간단·소형용, 핫가스=토출가스 이용, off-cycle=고내온도 높은 냉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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