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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계실에서 프레온계 냉매가 대량 누설되었을 때의 위험성과 안전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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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온 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워 천장 부근에 모이므로 상부 환기만 하면 질식 위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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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된 냉매가 실내 산소농도를 낮추어 산소결핍에 의한 질식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3
냉매 가스가 화염 등 고온에 접촉하면 유독한 분해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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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 시에는 충분히 환기하고, 밀폐공간에 들어갈 때는 산소농도를 확인한다
해설
프레온계 냉매는 거의 무색·무취이고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이나 피트 등 낮은 곳에 체류한다. 따라서 하부까지 충분히 환기해야 하며, 대량 누설 시 산소농도가 낮아져 자각 증상 없이 질식할 위험이 있다. 또한 화염·고온 표면에 접촉하면 포스겐 등 유독한 분해가스가 생성될 수 있으므로 화기 접근을 금하고, 밀폐공간 진입 전에는 산소농도(18% 이상)를 확인한다. '공기보다 가벼워 상부 환기만 하면 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프레온계 냉매의 물성(공기보다 무거움)과 산소결핍·열분해 유독가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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