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용 감압밸브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3년 3회차
증기용 감압밸브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감압밸브의 저압(2차) 측에는 안전밸브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2
감압밸브의 입구 측에는 스트레이너를 설치하여 이물질의 유입을 방지한다.
3
감압밸브의 앞뒤(1차·2차 측)에는 압력계를 설치하여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
4
고장이나 점검·수리에 대비하여 바이패스(우회) 배관을 설치한다.
해설
감압밸브가 고장으로 열린 채 고착되면 1차 측 고압 증기가 그대로 저압 측으로 넘어가 저압 측 기기·배관이 과압으로 파손될 수 있다. 따라서 감압밸브의 저압(2차) 측에는 반드시 안전밸브(릴리프밸브)를 설치하여야 하므로, 저압 측에는 안전밸브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입구 측에 스트레이너를 설치해 이물질 유입을 방지한다는 설명, 1차·2차 측에 압력계를 설치해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는 설명, 고장·점검·수리에 대비해 바이패스 배관을 설치한다는 설명은 모두 표준 설치 사항으로 옳다. [근거] 감압밸브 표준 설치 요령 — 1차측 스트레이너, 전후 압력계, 2차측 안전밸브, 바이패스관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