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곤충병원성 선충(Steinernema, Heterorhabditis)을 이용한 해충 방제에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22년 3회차
곤충병원성 선충(Steinernema, Heterorhabditis)을 이용한 해충 방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외선과 건조에 매우 강하여 한낮에 잎 표면에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2
체내의 공생세균을 방출하여 기주를 패혈증으로 죽게 한다.
3
감염태 유충이 기문·입·항문 등을 통하여 기주 체내로 들어간다.
4
굼벵이 등 토양 서식 해충 방제에 주로 이용되며 토양이 건조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해설

곤충병원성 선충(Steinernema, Heterorhabditis속)의 감염태 유충은 자외선과 건조에 약하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강한 한낮보다는 해질 무렵이나 흐린 날, 토양에 관주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감염태 유충은 기문·입·항문 등을 통해 기주 체내로 침입한 뒤 공생세균을 방출해 패혈증으로 죽이며, 주로 굼벵이 등 토양서식 해충 방제에 쓰이고 토양이 건조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