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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23년 2회차
벼멸구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내충성 품종을 심는다.
2
질소질 비료를 많이 준다.
3
천적으로는 신총재벌, 논거미 등이 있다.
4
약제로는 뷰프로페진·에토펜프록스 수화제가 있다.
해설

벼멸구는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어 벼가 연약하게 웃자랄수록 즙액이 풍부해져 오히려 밀도가 늘고 피해가 커지므로,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은 방제법이 아니라 발생을 조장하는 요인이다. 내충성 품종 재배, 천적(포식성 거미류 등) 보호, 뷰프로페진·에토펜프록스 계열 약제 사용은 실제 방제에 활용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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