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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24년 1회차
보르도액의 사용상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만든 즉시로 살포하여야 하며 오래 두면 입자가 커져 약효가 떨어진다.
2
살포액이 완전 건조해서 막을 형성해야 하므로 비가 오기 직전이나 직후에 살포해서는 안 된다.
3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발병 후 즉시 살포해야 한다.
4
약해가 나기 쉬운 작물에 대해서는 8~10두씩 묽은 보르도액을 살포해야 한다.
해설

보르도액은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 보호살균제로, 병이 발생하기 전 미리 살포해야 효과가 있으며 발병한 조직에 대한 치료 효과는 거의 없다. 만든 즉시 살포해야 하고 비가 오기 직전·직후를 피하며 약해가 우려되는 작물에는 묽게 타서 쓰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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