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제6류 위험물 취급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습기가 많은 곳에서 취급한다.
소화후 많은 물로 씻어 내린다.
피복이나 피부에 묻지 않게 주의한다.
마른 모래로 위험물의 비산(飛散)을 방지한다.
제6류 위험물은 습기가 적은 건조한 곳에서 취급하여야 하므로, 습기가 많은 곳에서 취급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소화 후 다량의 물로 씻어내고, 피복·피부 보호, 마른모래로 비산 방지하는 것은 옳은 취급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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