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성 물질인 금속칼륨, 금속나트륨 취급시 사고예방 또는 응급조치로 적당치 못한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금수성 물질인 금속칼륨, 금속나트륨 취급시 사고예방 또는 응급조치로 적당치 못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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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취급하는 경우 위험물의 변질, 이물질의 혼입으로 위험성이 증대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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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접촉하면 화상 또는 염증을 일으키며 소화시보호구를 착용한다.
3
화재 발생시 주수소화는 금하고, 사염화탄소 소화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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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보호액) 속에 넣어 수분의 혼입을 피해서 보관한다.
해설
금속칼륨·나트륨은 사염화탄소와 접촉하면 폭발적으로 반응하므로 사염화탄소 소화기는 절대 사용할 수 없어 보기 3이 적당하지 않다. 화재 시에는 주수소화를 금하고 마른모래·건조된 소금·탄산수소염류 분말로 질식소화하며, 보호액인 석유 속에서 수분 혼입을 피해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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