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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류 위험물을 저장하는 옥외탱크저장소의 방유제 내부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의 조치방법으로 상세 페이지

1[위험물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제4류 위험물을 저장하는 옥외탱크저장소의 방유제 내부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의 조치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소화활동은 방유제 내부의 풍하로 부터 행하여야 한다.
2
방유제 내의 화재로부터 방유제 외부로 번지는 것을 방지하는데 최우선적으로 중점을 둔다.
3
포방사를 할 때에는 탱크측판에 포를 흘려 보내듯이 행하여 화면을 탱크로부터 떼어 놓도록 한다.
4
화재진압이 어려운 경우에도 탱크속의 기름을 파이프라인을 통해 빈 탱크로 이송시키는 것은 연소확대방지를 위해 하지 않는다.
해설

포는 유면에 직접 강하게 때려 넣으면 파포되어 소화효과가 떨어지므로, 탱크 측판을 따라 흘려보내듯 부드럽게 방사하여 유면을 덮고 화염을 탱크로부터 떼어 놓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소화활동은 연기와 열을 피해 풍상(바람 위쪽)에서 실시해야 하고, 화재진압이 곤란하면 기름을 빈 탱크로 이송하여 연소확대를 막는 것이 오히려 유효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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