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약(고체)의 명칭이 불분명한 시약병의 내용물을 확인하려고 뚜껑을 열어 시계접시에 소량을 상세 페이지
1[위험물기능사 필기] 09년 4회차
시약(고체)의 명칭이 불분명한 시약병의 내용물을 확인하려고 뚜껑을 열어 시계접시에 소량을 담아놓고 공기 중에서 햇빛을 받는 곳에 방치하던 중 시계접시에서 갑자기 연소현상이 일어났다. 다음 물질 중 이 시약의 명칭으로 예상할 수 있는 것은?
1
황
2
황린
3
적린
4
질산암모늄
해설
황린은 발화점이 약 34~60℃로 매우 낮아 상온의 공기 중, 특히 햇빛(열)을 받으면 자연발화하기 쉬운 물질이다. 뚜껑을 열어 공기와 접촉시킨 채 햇빛 아래 방치한 시약이 갑자기 연소한 것은 황린의 자연발화성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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