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류 위험물의 화재예방 및 진압대책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기능사 필기] 10년 4회차
제5류 위험물의 화재예방 및 진압대책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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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조일퍼옥사이드의 저장 시 저장용기에 희석제를 넣으면 폭발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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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상태의 니트로셀룰로오스는 위험하므로 운반 시에는 물, 알코올 등으로 습윤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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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니트로톨루엔은 폭발감도가 매우 민감하고 폭발력이 크므로 가열, 충격 등에 주의하여 조심스럽게 취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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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톨루엔은 폭발시 다량의 가스가 발생하므로 공기호흡기 등의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소화한다.
해설
디니트로톨루엔(DNT)은 트리니트로톨루엔(TNT)의 원료가 되는 니트로화합물로, TNT에 비해 폭발감도와 폭발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취급상 안정적인 편이므로 “폭발감도가 매우 민감하고 폭발력이 크다”는 설명이 틀렸다. 벤조일퍼옥사이드는 희석제 첨가로 폭발위험을 낮출 수 있고, 니트로셀룰로오스는 습윤 상태로 운반하며, TNT는 폭발 시 다량의 가스가 발생하므로 공기호흡기 등을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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