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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물기능사 필기] 13년 4회차
점화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대책이 아닌 것은?
1
정전기 발생이 우려되는 장소에 접지시설을 한다.
2
실내의 공기를 이온화하여 정전기 발생을 억제한다.
3
정전기는 습도가 낮을때 많이 발생하므로 상대습도를 70% 이상으로 한다.
4
전기의 저항이 큰 물질은 대전이 용이하므로 비전도체 물질을 사용한다.
해설
정전기 예방 대책은 접지, 공기의 이온화, 상대습도 70% 이상 유지 등이다. 전기저항이 큰 물질(비전도체)은 오히려 대전이 쉽게 일어나 정전기가 축적되므로, 전도성이 있는 물질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대책이다. 따라서 비전도체 물질 사용은 정전기 방지 대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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