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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물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시약(고체)의 명칭이 불분명한 시약병의 내용물을 확인하려고 뚜껑을 열어 시계접시에 소량을 담아놓고 공기 중에서 햇빛을 받는 곳에 방치하던 중 시계접시에서 갑자기 연소현상이 일어났다. 다음 물질 중 이 시약의 명칭으로 예상할 수 있는 것은?
1
2
황린
3
적린
4
질산암모늄
해설

공기 중에 방치했을 때 별도의 점화원 없이 갑자기 연소한 것은 발화점이 약 34℃로 매우 낮아 자연발화하는 황린의 특성이다. 황·적린은 상온의 공기 중에서 자연발화하지 않고, 질산암모늄은 불연성 산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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