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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하여 이식하는 필요성과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3년 1회차
육묘하여 이식하는 필요성과 거리가 먼 것은?
1
조기수확 가능
2
직파가 불리한 경우
3
추대 촉진
4
토지이용도 증대
해설

육묘 이식은 조기 수확과 수량 증대, 직파가 불리한 작물(벼·양배추 등)의 안전한 초기 생육 확보, 본답 점유기간 단축에 따른 토지이용도 증대, 종자 절약과 튼튼한 묘의 선별 같은 이점이 있다. 또한 저온기에 보온 육묘를 하면 화아분화가 지나치게 유도되는 것을 막아 추대를 오히려 억제하므로, 추대 촉진은 육묘 이식의 목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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