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날개매미충(Pochazia shantungensis)의 산란 습성과 그에 따른 피해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3년 1회차
갈색날개매미충(Pochazia shantungensis)의 산란 습성과 그에 따른 피해로 가장 옳은 것은?
1
과실의 표면에 산란관을 찔러 넣어 과육 속에 알을 낳는다.
2
토양 속 10 cm 내외 깊이에 알주머니를 만들어 산란한다.
3
잎 뒷면에 난괴를 낳고 그 위를 암컷 성충의 털로 덮어 보호한다.
4
당년에 자란 1년생 가지 속에 두 줄로 산란하고 그 위를 흰 밀랍물질로 덮으며, 산란된 가지는 말라 죽기 쉽다.
해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이 그해 자란 1년생 가지의 껍질 속에 산란관을 넣어 알을 두 줄로 나란히 낳고, 그 위를 톱밥 모양의 배설물과 흰 밀랍물질로 덮어 놓은 상태로 월동한다. 산란된 가지는 조직이 갈라지고 수분·양분 이동이 막혀 말라 죽기 쉬우므로, 겨울에 산란 가지를 잘라 태우는 것이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잎 뒷면에 난괴를 낳고 암컷의 털로 덮는 것은 매미나방의 습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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