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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내에서 처음 확인된 외래해충 소나무허리노린재(Leptoglossus occid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3년 1회차
2010년 국내에서 처음 확인된 외래해충 소나무허리노린재(Leptoglossus occidentalis)의 가해 특성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유충이 수간의 목질부에 갱도를 뚫어 통도조직을 파괴한다.
2
유충이 잎 속으로 파고들어 굴을 만들며 잎을 갈변시킨다.
3
약충이 뿌리에 혹을 만들어 양분과 수분의 이동을 방해한다.
4
성충과 약충이 구과를 찔러 발육 중인 종자를 흡즙하므로 종자 결실률과 발아율이 떨어진다.
해설

소나무허리노린재는 북미 원산의 허리노린재과 침입해충으로 2010년 국내에서 처음 확인되었으며, 성충과 약충이 모두 흡즙성이어서 소나무·잣나무 등 침엽수의 구과 인편을 구침으로 찔러 발육 중인 종자의 내용물을 빨아먹는다. 그 결과 종자가 쭉정이가 되어 결실률과 발아율이 떨어지므로 채종림과 잣 생산에 특히 문제가 된다. 목질부에 갱도를 뚫거나 잎에 굴을 만드는 것은 나무좀·굴나방류의 가해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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