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토양수분 적응성에 따른 잡초분류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3년 2회차
토양수분 적응성에 따른 잡초분류로 옳은 것은?
1
수생잡초 - 올방개, 물달개비, 까마중
2
습생잡초 - 소리쟁이, 망초, 미나리아재비
3
건생잡초 - 쇠비름, 강아지풀, 바랭이
4
부유잡초 - 생이가래, 개구리밥, 올미
해설

쇠비름·강아지풀·바랭이는 물빠짐이 좋은 밭이나 과수원처럼 건조한 곳에서 잘 자라는 대표적인 건생잡초이다. 나머지는 짝이 맞지 않는데, 까마중은 밭에 나는 건생잡초여서 수생잡초에 넣을 수 없고, 망초도 건조한 나지에 흔한 종이며, 올미는 논에 뿌리를 내리는 정수형 다년생이어서 물 위에 떠서 사는 부유잡초인 생이가래·개구리밥과 함께 묶을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