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감작용(allelopathy)을 나타내는 물질과 이를 생성·분비하는 식물의 연결이 옳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1회차
타감작용(allelopathy)을 나타내는 물질과 이를 생성·분비하는 식물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주글론(juglone) - 호두나무
2
소르고레온(sorgoleone) - 수수
3
DIBOA, BOA 등 하이드록사믹산 - 호밀
4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 헤어리베치
해설
주글론은 호두나무, 소르고레온은 수수, DIBOA·BOA 등의 하이드록사믹산은 호밀이 스스로 생성·분비하는 대표적인 타감물질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글리포세이트는 식물체의 EPSPS 효소를 저해하는 인공 합성 제초제 성분일 뿐 식물이 자연적으로 분비하는 타감물질이 아니며, 헤어리베치의 타감물질로는 시안아마이드 계열 화합물이 알려져 있어 이 연결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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