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기계이앙용 상자육묘의 단계별 관리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1회차
벼 기계이앙용 상자육묘의 단계별 관리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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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는 30℃ 이상의 고온·암흑 조건에서 실시해야 엽록소 형성이 촉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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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아는 강한 직사광 아래 15℃ 이하에서 시켜야 웃자람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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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아는 30~32℃의 어두운 조건에서 시켜 균일한 출아를 유도하고, 이어지는 녹화는 약한 광 아래 20~25℃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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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기에는 온도를 높이고 관수량을 늘려 묘를 웃자라게 하는 것이 이앙 후 활착에 유리하다.
해설
기계이앙용 상자육묘는 30~32℃의 어두운 조건에서 출아시켜 싹을 고르게 틔운 뒤, 약한 광 아래 20~25℃ 정도로 관리하는 녹화 단계를 거치면서 어린모가 엽록소를 형성하고 광합성 능력을 갖추도록 유도한다. 녹화를 고온·암흑에서 하거나 출아를 강한 직사광 아래에서 진행하면 웃자람이나 엽록소 형성 지연이 나타나고, 경화기에 온도를 높이고 관수를 늘리는 것도 오히려 묘를 연약하게 만들어 이앙 후 활착에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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