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저항성의 발달 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1회차
살충제 저항성의 발달 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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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크롬 P450 단일산소화효소나 에스테라제의 활성 증가는 대사적 저항성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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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부위인 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나 나트륨통로 단백질의 아미노산 치환은 약제 감수성 저하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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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성은 살포된 약제가 개체에 새로운 돌연변이를 일으켜 생기므로, 약제 사용을 중단해도 집단 내 저항성 유전자 빈도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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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의 구조 변화로 약제의 침투속도가 느려지는 것도 저항성 기작의 하나이다.
해설
살충제 저항성은 약제가 새로운 돌연변이를 만들어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집단 안에 원래 낮은 빈도로 존재하던 저항성 유전자가 약제라는 선택압에 의해 살아남아 세대를 거듭하며 비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따라서 약제 사용을 중단하면 저항성 개체가 갖는 생존상의 불리함 때문에 저항성 유전자 빈도가 다시 낮아질 수 있어, 빈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사효소 활성 증가에 의한 대사적 저항성, 표적 단백질의 아미노산 치환에 의한 감수성 저하, 큐티클 구조 변화로 약제 침투가 느려지는 저항성은 모두 실제로 보고된 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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