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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전후에 실시하는 정지(整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2회차
파종 전후에 실시하는 정지(整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쇄토는 갈아 일으킨 흙덩이를 크게 남겨 두는 작업으로, 흙덩이가 클수록 발아가 균일해진다.
2
진압은 토양이 과습할 때 실시해야 표면이 굳지 않고 효과가 크다.
3
진압은 파종한 종자 주위의 토양을 다져 종자와 토양을 밀착시키고 모관수의 상승을 도와 발아를 균일하게 한다.
4
심경은 조건에 관계없이 깊게 갈수록 유리하므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한 번에 깊이 갈아 준다.
해설

진압은 파종한 종자 주변의 흙을 눌러 다져 종자와 토양 입자를 밀착시키고, 모관수의 상승을 도와 종자에 수분이 고르게 공급되게 함으로써 발아를 균일하게 하는 작업이다. 쇄토는 갈아 일으킨 흙덩이를 잘게 부수는 작업이며, 진압은 토양이 과습할 때가 아니라 알맞은 수분 상태에서 실시해야 표면이 굳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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