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의 가식(假植)과 이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3회차
묘의 가식(假植)과 이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식은 뿌리가 손상되어 정식 후 활착이 늦어지므로 육묘 과정에서 피해야 할 작업이다.
2
가식은 정식에 앞서 묘를 일시적으로 다른 곳에 옮겨 심는 것으로, 뿌리의 발달을 촉진하고 웃자람을 억제하여 정식 후 활착을 좋게 한다.
3
이식할 때에는 뿌리에 붙은 흙을 모두 털어내고 잎을 그대로 두어야 증산이 유지되어 활착이 빠르다.
4
이식은 바람이 강하고 맑은 날 한낮에 실시하여 지온을 높여 주는 것이 좋다.
해설
가식은 정식에 앞서 묘를 일시적으로 다른 곳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단근 효과에 의해 세근 발생을 늘려 뿌리 발달을 촉진하고 묘의 웃자람을 억제하여 정식 후 활착을 좋게 한다. 이식할 때는 뿌리 손상과 증산을 줄이기 위해 뿌리에 흙을 붙인 채 잎을 일부 적당히 제거하고, 흐리고 바람이 적은 날에 실시하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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